① 업소명: 나비
② 방문일시: 2019.06.23
③ 파트너명: 도희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산 나비라는곳에서 도희라는 매니저를 접견하여 후기를 써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두근 두근.. 나비에서 여러매니저들을 보았지만 후기는 처음쓰는데요
그만큼 ! 저에게 큰 임펙트가 다가와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
언제나처럼 즐달을 위해 여러출근부를 확인하던중에 나비에서 제가 원하는 스펙을 가진 도희라는 매니저가 보여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 친절하게 응대하며 제 시간에 맞춰서 바로 예약을 하였고 장소를 받아 예약시간까지 기다려집니다..
아 참고로 도희씨는 주간만하는 매니저랍니다!!
시간이 다되어 배정받은 장소로 이동하고 실장님이 전화로 친절히 호수 안내를 해드리네요
방에 들어선 순간 걱정하는 마음은 싸악 사라졌습니다
아담 슬림 와꾸는 고루 갖춘 매니저가 저를 반겨주네요 하지만 와꾸만으론 판단할수없기에 씻기전에 대화를 나눕니다
나란히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 피며 얘기를 하는데 일단 대화점수도 합격! 잘받아주고 잘웃어주고 끊임없는 대화 좋네요 ㅎ
서로 빵터지는 얘기들만 하다가 시간이 너무 아까워 슬슬 씻자고 했습니다 같이 졸졸따라오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와꾸는 귀여운편보단 이쁜상에 더 가깝습니다 ! 와꾸는 이쁘지만 행동은 귀여운.. 결혼만 안했다면 제 아내삼고싶네요
같이 씻으면서 구석구석 작고 여린손으로 저를 씻겨줍니다 저의 소중이 까지 부드럽게 씻겨주는데 거기서 1차 위기..허허
오빠 뒤로 돌아봐 라더니 제 응등이와 성스런 구멍까지 씻겨주는데 거기서 2차위기..허허허허헣
그렇게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넘기고 침대로 바로 들어갑니다 ..
다소곳이 누워있는 저의 앙 젖꼭띠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밑으로 점점내려오는 혀스킬 저의 메추리알 두짝까지 애무해주네요 ..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바로 삽입했습니다 저는 뒤로 하는게 좋기때문에 뒤치기로 이어갑니다
아..옵션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ㅠㅠ.. 그렇게 폭풍 방아질의 도중 계속 들려오는 활반응 모든게 만족스럽니다
그렇게 끝을 내고 현자타임에 돌입합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다음 약속시간때문에 후다닥 나왔네요 ㅠㅠ 시간만 있다면 연장하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와꾸 슬림 아담 매니저로 추천드리고요 가슴크신분 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입니다 !
마인드도 어느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일단 저는 재접의사 확실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