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캣츠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여자친구
④ 후기내용:
캣츠 전의 이름이 노브랜드였는데, 이름이 신기해서
처음 알게된 업체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연락드린 후 소개받은 매니저가 여자친구 였어요.
그때부터 1달 조금지났는데 4회 방문드렸네요.
조금 늦었지만 후기 남깁니다.
첫인상은 귀여운 인상인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였고요.
우선 담배는 태우시더라고요.
(최근 전자담배로 바뀌어서 비흡연자인 저는 참좋았어요.)
보통 샤워 할 때 각자 하는데 이분은 샤워때 들어오셔서.. 예열이 가능했네요.
본격적인 게임으로 들어와서 매니저 이름같이
여자친구처럼 살짝 옆에누워 키스부터 시작해서
쭉쭉 진도가 나가는데 BJ스킬이 좋은것도 좋은것이지만
정성껏 저의 똘똘이를 빨아주셔서 피곤했던 저였지만 똘똘이가 잘 커질수있었습니다.
오래 BJ당해서인지 본게임 시에는 힘을 못쓰고 금방 사정해버렸네요.
사정 후에도 옆에 누워 살갑게 얘기나눠주시는데,
그런 에티튜드도 참좋았습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또가고싶네요.
⑤ 총평점수: 88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