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여름이 오는 어느날
③ 파트너명: 유진
④ 후기내용: 일전에 건마를 한번 갔다가 잃어버렸던 저의 여동생을 본것같아섴ㅋㅋ
그만큼 와꾸가... 후우... 큰 내상을 입고 바로 예약 한곳은 시흥의 맥심 !!!
소개받은 매니저는유진매니저였어요.
문이 열리고 유진이와 딱 마주하는순간!
나올곳은 아주 빵빵한 슬래머의 몸을 자랑해주시네요.
와꾸도 섹하면서도 살짝 도도해 보일수도 있는 와꾸인데
그녀가 싹 웃어주자 그런 생각은 날려버리는 환하고 이쁜 미소입니다
몸매로 모든걸 종결시킬수있는 언니입니다. 슬래머 몸매 대박이네요
옆에 찰싹 달라 붙어 더듬더듬 거리는 먼저 다가올줄아는 언니시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워 D컵이상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좋은 촉감과 탄력을 자랑하니 손이 매우 즐겁네요
BJ실력은 정말 상당합니다 메추리알 두개의 공략은 후우~~ 무너질뻔했어요
후루룱 짭짭합니다.
벌떡슨 저의 방망이에게 씌운듯 안씌운듯한 준비물을 꽃아서 그곳에 침투를 했어요.
실눈처럼 뜬 유진의 눈을 보며 흔들리는 가슴과 그녀의 핫한 속살
모든게 케미가 잘되어 황홀합니다
흥분가득한 연애를 마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