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777마사지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신비
④ 후기내용:
건마가 땡겨서 777에 예약하니 nf인 신비씨 된다고해서 지체없이 출발합니다
도착하니 실장님이 웃으면서 반겨주고 잠깐의 준비시간후에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특이하게도 매니저언니가 직접와서 팔짱끼고 방을 안내해주네요
NF신비씨 입니다 언니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입성.
먼저 스캔~몸매오우~생각보다 아담한 키에 슬림바디네요~
와꾸는 아주 준수하다고 할까요? 요즘 식상한 다 똑같은 그런 얼굴이 아닌 좀 예날식의 미녀네요
이야기를 해보니 아주 쾌활하고 밝은 성격이네요
언어가 잘 안통함에도 불구하고 깔깔깔 재밌게도 대화
마사지는 힘좀 세게 넣어서 해달라고 하니 손으로 OK사인을 보내는 신비씨
그리고 시작되는 마사지...
정말 요구대로 아주 힘을 줘서 등판을 쓸어내리는데 신음소리가 저절로나네요
다리와 팔은 살살해달라고 하고 엎드린채로 잠시 눈좀 붙이니 어느샌가 소르르 잠이 들었네요
마사지 끝나고 언니 저를 깨우더니 서비스~ 라고 하네요
서비스는 몸이 잘 풀려서인지 언니 손이 닿자마자 불끈불끈...
손으로 핸플좀 해주다가 비제이 해주는데 정말 잘풀렸나봐요 금방 발사,진짜 토끼인줄...
그래도 마사지를 오래 받았으니 서비스 끝나니 10분정도 남았네요
남은 시간 얘기좀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여러모로 나름 만족스런 언니였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