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퍼플
② 방문일시: 6월 14일
③ 파트너명: 올리아
④ 후기내용: 첫 방문에서 너무나 강렬한 인상을 받았던 올리아가 보고싶어 다시 실장님께 예약을 부탁하니
첫 타임에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초컬릿을 좋아하는 올리아에게 인근 편의점에서 산 초컬릿을
전해주니 고마워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간단히 샤워후 나오니 이미 올리아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감성 마사지를 할 준비가 되어있네요.
은은한 음악을 들으며 그녀의 손터치에 녹아듭니다. 이미 불끈거리기 시작한 저의 존슨을
마음껏 유린하더니 그녀의 보짓살 사이로 이끕니다. 살짝살짝 삽입도 하다가 비비기도 하다가
아주 애간장을 녹이는 올리아의 슴가를 마구 주무르며 진입을 합니다. 정상위에서 한참을
펌핑을 하자 올리아가 저의 손을 이끌고 소파로 자리를 옮기네요. 올리아는 자기가 섹스를
주도하는 스타일입니다. 소파에 앉은 저의 위로 올라와서 좌위로 펌핑을 합니다. 저의 손은
연신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그녀의 방아질에 맞춰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합니다.
다시 침대로 자리를 옮겨 정상위로 그녀의 보지 깊숙이 저의 올챙이들을 풀어놓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남는 시간을 부드러운 마사지로 꽉꽉 채워주는 올리아..역시 프로네요.
⑤ 총평점수: 10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