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컨택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린다
④ 후기내용:
컨택가서 애널경험기
린다라는 여성
린다 매니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와꾸상하에 몸매 상상입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상상
매력적인 얼굴입니다.누가봐도 와꾸 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입장전, 검은색 스타킹을 주문한 터라 린다가 스타킹을
지참하고 들어오네요. 같이 옷을 벗고 가운을 입은 후, 샤워장으로 갑니다.
벗은 몸이 아주 감칠맛나게 생겼네요.
온몸을 깨끗이 씻겨주고 간단히 bj해줍니다. 잘 빨아주네요.
방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인 애무타임. 린다 애무가 상당히 좋습니다~
애무를 하면서 신음소리도 내주네요. 똥꼬까지 애무를 받고 난후, 제가 린다 애무해줍니다.
큰 빨통을 쥐고 꼭지를 물고 빨고 깨끗한 보짓살을 신나게 빨아주고 똥까시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콘 끼고 살살 귀두부터 진입해 애널을 시작합니다.
린다 경험이 많지 않다고 살살 해달라고 하네요. 그래 ㅎㅎㅎㅎ
살살 쎄게쎄게 살살 강약 중강약으로 조절해가며 시원하게 배출하고 나옵니다.
간만의 애널이라 기분전환되고 좋네요 ㅎㅎ
어쨋든 와꾸로 내상입을일 없을것 같습니다. 피부도 겁나 좋아서 미끌미끌 거리네요 ㅎ
관리를 잘하는것 같습니다. 엉덩이가 힙업되서 뒤로 박을때 미치겠네요 ㅎ
내 자지가 엉덩이에 파묻혀서 보이질 않아요. 원체 작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큰 골반의 힘으로 제 자지를 꽉꽉 쪼여주네요 아오. 좋다.
린다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햄버거도 되요 ㅋㅋ
다시한번 말해서,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