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사정의민족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숲+3
④ 후기내용:
첫입장시 짧은 헤어컷 파마한 머리에 흰색 망사팬티 얇은 하얀색 가디건을 걸치고 있었고요
170가까운키에 극슬림에 피부는 까무잡잡한 편입니다. 연식은 조금 있어 보였던것 같고요
대화응대력 좋고요~ 뭐든지 리드할려는 당찬 기센 여인인것 같네요
동반샤워 해주고요 의술가슴 C컵이었던것 같은데 샤워BJ는 없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BJ는 봉알 목까시 사정없이 빨아주네요~
반대로 역립을 해주는데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네요~ 눈을 감으며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같이 느낄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섹을 좋아하나 봅니다.
애무를 마치고 젤을 바르고 삽입을 하니 꿈틀거리며 신음작렬이네요~
부드럽고 깊게 박는걸 좋아하군요.
깊게 박는건 체력이 안되서 강약조절하며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데
세게하지 말고 부드럽게 깊게 해달라며 졸라되는데 힘이 드니 할 수가 있어야죠
자세는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고요~ 자기 너무 느낀다면서 기빨린다며
멈추지 말고 계속 깊게 해달라는데 전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막판 스퍼트를 올려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