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가은
④ 후기내용: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잠을 잘못잔거같네요
어깨가 꾹꾹 바늘로 쑤시는거같고 허리쪽은 욱씬 욱씬 대며
장마철이 온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데
오전내내 기운이없어 마사지나 받자 하고 회사근처로 찾던중에
오션에스테틱을 발견하고 반차내고 바로 출동해봅니다
막상몸이 뻐근해서인지 정말 시원하게 관리받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마사지를 찾기위해 찾아보고
찾아본건데 결과는 정말 만족스러웠다는점입니다
일단 관리샘 외모부터가 범상치 않았습니다
키는 165정도에 몸매 슬림 외모는 길지나가면
돌아볼정도로 따라가면 요즘은 범죄니까 그냥 딱그자리에
멈춰 돌아볼정도로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긴생머리가
정말 잘어울리는 분이셨어요
마사지 시작을 알리고 특징이라면 머리를 묶어주면서
시작되는데 뒷면일때는 안보여서 그냥 묶는구나 했지만
앞으로 돌았을때 묶은머리도 엄청 잘어울리는 예쁜 분이셨습니다
마사지는 어떠냐 부드러움도 있지만 압도 상당히 있는
마사지를해주셨습니다
이마사지가 기분이 그냥 단순히 힘만 느껴지는게아니라
오일을 사용하다보니 부드러움과 나릇함이
말로는 표현할수없을정도로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끝에 힘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앞으로 돌아서는 계속 얼굴만 보고싶어
제눈은 동작들 하나하나 움직임에 따라다니기 바빴고
앞면도 꼼꼼하게 므흣함 살려주며 마사지해주었네요
몸도 풀렸지만 눈도 호강했던 날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