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여름이 오는날
③ 파트너명: 소영
④ 후기내용: 달림을 갖기위해 스타일에 연락드렸더니 소영이를 추천해주셔서 보러갓네요
첫모습은 일단 적당한 키에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몸매 라인이 끝내주는 슬래머....핡....너무 와꾸와 몸매가 이쁘네요
얼굴도 먼가 귀여움이 느껴지면서 섹시하고
웃을때 입꼬리가 올라고 예쁜 치아가 보일 때 그냥 뒷목 붙잡고
키스부터 하고 싶은 마음이 차올랐는데 겨우 참았네요
본격적인 시간이 되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앉아있으니 먼저 들어오네요
눕히고 첨엔 부드럽게 애무하며 키스후 삼각애무를 보여주다
분신을 턱하니 잡고 어루만지다가 입에 덥썩 물고 아주 깊게 빨아줍니다
그러다가 윗부분을 아주 느낌좋게 소리내며 물고 빠는게 쓰러지네요
심호흡 잘못햇으면 입싸할뻔햇네요
그렇게 한번의 고비를 넘긴후 역립해보니 이미 아래는 촉촉해있네요
전 천천히 꼭지에 있는 주름 하나까지 음미하는 스타일인데
참 맛있어요 특히 소영이는 더 맛있는듯??ㅋㅋ
혀에 닿는 감촉 하나하나가 거기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섹소리도 먼가 야릇하고 표정도 빨리하고 싶다는 느낌이라 콘끼고 바로 시작햇네요
아래의 쪼임은 또 색다르네요 정상위로 하다 복숭아 같은 엉덩이를 보고싶어
뒤로 돌린후 후배위를 하니 이건또 새로운 느낌입니다
또 한번의 위기를 느끼고 심호흡한번후 여성상위로 전환해 이쁘고 탄력있는 가슴을
만지며 또 느껴봅니다 위에서 할땐 더욱더 느낌이 기가막히네요
포인트만 집중공격하듯 강약조절을 잘하며 꽉 물어주네요
상체를 숙이게 해서 꽉 끌어안고 밑에서 위로 박아올렸습니다
퍽퍽 쳐올릴때마다 불알뿐만 아니라 그 주변이 전부 젖어가는게 느껴지네요
한방울도 남김없이 발사성공하고 누워있으니 한 번 입맞추면서 핥아주고 마무리했네요 ㅎ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