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여름이 오는 어느날
③ 파트너명: 지영
④ 후기내용: 친구의 추천으로 얘기만 듣던 지영관리사를 만나러 방문했어요
주간에 방문했는데 실장님 무척이나 친절하시더군요 싹싹하시고 ㅋ
친구의 이야기와 후기를 취합해보니...무척 기대하고 갔어요
지영씨 방을 노크하고 들어가봅니다 !
첫인상 스캔을 아주 빠르게 해봅니다 ㅎㅎ 아담한 슬랜더스탈인데요
나쁘지 않았어요 처음엔 전신 건식으로시작해서 강약조절하며
마사지를 해주구요 이제 대망의 아로마 타임~! 엎드려 개구리자세
취합니다 ㅋㅋ온몸이 찌릿찌릿한 힐링을 주네요 일반 건마에서 이런 새로운
마사지 스킬이 있따는거에 놀랐네요 왔따갔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저를 만족시켜주네요 그렇게 마치고 정성스럽게 마사지해준 지영한테
팁좀쥐어줬네요 감사합니다 하며 귀엽게 웃네요 ㅋㅋ
간만에 건마 방문하고 피로도 풀고 힐링도하고 아주 만족햇네요
나중에도 꼭 재방문해야겠어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