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비주얼
② 방문일시: 6월 마지막주
③ 파트너명: 유리+3
④ 후기내용:
유리는 +3에서는 최상급의 언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와꾸도 최상급, 떡 반응과 떡감도 최상급...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도 탄력있고 예쁩니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위에 몸을 포개고 제 입술을 찾습니다.
그런 탐스럽고 섹시한 입술을 벌리고 입속에 제 혀를 넣습니다.
혀가 수줍은 듯 제 혀를 핥습니다 그리고 제 입안을 헤집기 시작합니다.
유리의 혀와 제 혀가 설왕설래합니다. 유리의 입술과 혀는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달콤한 키스를 하면서 온 몸을 손가락을 스치듯이 부드럽게 천천히 어루만져줍니다.
가슴과 등과 엉덩이와 허벅지사이에 숨어있는 보지를~ 본인도 느꼈는지 이미 촉촉하게 젖었네요
그렇게 뜨거운 키스가 이어진 후 입술이 제 젖꼭지로 다가오더니 혀로 굴리면서 제 젖꼭지를 입술로 빱니다.
혀와 입술로 제 젖꼭지가 발딱 세우네요~
그렇게 제 젖꼭지를 함락시킨 언니의 입술이 점점 아래로 내려오더니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입술이 귀두를 핥기도 하고 이미 불끈거리고 있는 귀두를 삼키기도 합니다.
그렇게 제 자지를 빠는 언니에게 69를 하자고 하니 자세를 잡아 주네요~
언니의 탱탱하고 탐스런 엉덩이가 보이고
무성한 수풀과 함께 촉촉하게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가 잘 보이네요~
먼저 클리를 혀로 살살 빨다가 보지 구멍에 혀를 넣으니 자지를 빨다 멈추고 엉덩이를 움찔거리네요~
화가 난 자지를 물고 느끼네요~
한참을 서로를 물고 빨다가 언니보고 바로 누우라고 하고 탱탱하고 탐스런 가슴을
혀를 굴리며 입으로 빨기 시작~ 두 가슴을 모으고 두 개의 젖꼭지를 입 안 가득 넣고 빨아봅니다.
언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언니의 클리를 혀로 빨다가 구멍에
혀로 넣으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탐스런 엉덩이가 들썩이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집니다.
보지에서는 뜨거운 보지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오네요~ 뜨거운 반응에 더 흥분시키려 더 열심히
클리를 혀로 빨아봅니다
아~~ 언니의 허리가 또 한 번 활처럼 휘고
“오빠~~ 나 쌀 것같아~~ 아~~ 미치겠어~~ 이제 그만해~~”
제 혀를 피하려 몸을 비틉니다. 그럴수록 더 집요하게 클리를 혀로 마사지합니다.
조금 지나니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제 침과 언니의 보지속에서 흘러나온 보지물로 질척해진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보지에 자지가 미끄럽게 쑥 들어가네요~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가 움찔거리고
보지속이 정말 뜨겁네요~ 보지가 자지를 뜨겁게 감싸주며 움찔 움찔 쪼여오는데
언니의 보지는 정말 맛있는 보지네요~
보지에 자지를 박으면서 클리를 손가락으로 마사지를 하니 보지를 들락거리는 자지와
클리를 자극하는 손가락에 어쩔 줄 몰라하네요~
언니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지물이 철퍽거리는 소리와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자지가 피스톤질하면서 리얼한 신음소리와 어우러져
흥분이 최고조가 되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정말 행복한 즐달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