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스파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단비
④ 후기내용:
친구놈들과 술한잔 걸치고
이대로는 집에 갈수 없어서 영동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깔끔한 사우나와 친절한 직원분들이 맞이해주셨습니다!!
사우나를 즐기고 술도 깰겸 꿀물한잔하며 대기하고있으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시원한 에어컨이 틀어져있는 방에 누워있으니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관리사님 번호는 11번이였고
관리사님 몸매는 매니저 부럽지 않은
슬림한 몸매! 마사지 실력은 두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며 가장 불편한 곳을 말씀드렸더니
집중적으로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T방은 시원하고 몸은 마사지 덕분에 달아오르니 잠이 솔솔 올 정도로
마사지 굉장히 잘해주셔서 감사했네요 소소한 농담을 하며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서비스 매니저는 단비씨가 들어오셨습니다
외모 훌륭합니다 몸매는 더 훌륭합니다
여우상의 외모와 몸매는 딱 누구나 이상적인 몸매!
들어갈 곳은 쏙 나올곳은 잘나온 아주 좋은 몸매였습니다
서비스와 마인드가 한방이 있는 매니저라기보다는
남자를 애타게 만들줄 아는 아주 여우같은 매니저였네요
하드 먹듯이 제 소중이를 맛있게 먹던 단비씨
아직도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자세를 바꾸고 아주 질퍽하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서도
아직도 여운이 남아 내일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다른 매니저 언니를 볼지 단비씨를 한번 더 느껴볼지 매우 기대되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