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6
③ 파트너명: 아리
④ 후기내용:
처음 아리씨를 만나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던 기억뿐이라 다시 한번더 보고 싶어
이번엔 무한으로 아리씨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오빠 안녕~~또왔네 하며 반겨주는데~~심쿵!!!!
여전이 어린 외모에 귀여운 얼굴...활짝 웃는 미소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그렇게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둘이 같이 장난도 치고 진짜 여자친구 집에
놀러와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대화와 장난을 주고 받은 후에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샤워 사까씨 또한 일품이네요~~
진짜 어린나이에 볼수 없는 스킬을 무장하고 있고 씻겨주면서도 계속 장난치는데
너무 기분좋아서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 천장을보고 있는데
옆에서 손이 꾸물꾸물 올라와 아리씨가 또 장난을 치네요`~`
ㅎㅎㅎㅎㅎ 장난치는 아리씨 옆에 제 똘똘이는 그만 흥분을 하고 말았네요
똘똘이가 로켓날리듯 빠딱 일어났고 아리씨도 그걸보고 옆에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저번엔 짧은 코스라 이런 상황이 왓을때 얼른 장갑장착으로 하고
빠르게 달려 나갔지만 오늘은 무한코스를 했다는거!!!!!
한편 마음이 편한하네요^^
그리고 솔직히 남자들은 공감이 가실텐데 서비스가 진짜 하드한거 아니면 와꾸를 보는데
아리씨는 엄청 하드한건 아닌데 그렇다고 서비스가 별로란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와꾸까지 무장해주셧는데 ㅎㅎㅎ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절로나고 흥분되네요
그렇게 저만 좋아할수 없어.. 아이템 장착을 하고 드디어 똘똘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기 위해
그녀의 동굴로 탐험을 떠났습니다~~여상위부터 시작을 했는데 너무 흥분해서 붕가붕가를 하니
얼마 못버티고 바로 발싸를 해버렷네요!!!아리씨도 놀라서 오빠!!!?? 순간 저두 당황해서
제빨리 장갑을 교체하고 자세를 바꿔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제가 밀당을 하면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동굴탐험을 들어갔네요!!
그러니 아이씨도 야릇한신음소리를 내며 방안 공기가 흥분으로 뒤덥혔어요!!
동굴탐험이 끝나갈때쯤!!다시한번발싸!!! 그렇게 2번 발싸하고 둘다 지쳐 끝이 났네요
오늘도 엄청 기분좋게 여자친구 부모님없을때 여자친구집에와 장난치며
사랑을 나누는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는거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엄청 기분좋네요!!ㅎㅎ끝날때까지 행복만 시간만 잇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