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버블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메리
④ 후기내용:
2주동안 야근을 쉼없이 했더니 날도 더운데 완전 체력 고갈이네요
이즘에선 뭔가 체력보충을 해야 하는 타이밍이기에 누룽지 백숙으로 저녁을 거하게 먹고
왠지 기운도 철철 넘치겠다 휴게쪽으로 눈알이 자동으로 돌아 갑니다.ㅋㅋ
피곤하기에 더더욱 힐링이 필요하다고 느낀 찰나~ 여러 업소를 고민하던 중 역시나~~~
늘 다니는 곳 버블로 연락했습니다.
처음이 아닌데도 늘 전화 할때면 왜그리 설레고 떨리는지 전화를 하자마자 받아주신
실장님께선 마치 오랜 친구 알던 사람처럼 친절하고 상냥하게 전화 응대를 해주시니
그 부분이 일단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제가 원하는 시간엔 가능한 아가씨가 메리 한명 밖에 없다고 하길래 오케이 외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방에서 후다닥 가운으로 변신하고나니 바로 똑똑하고 얼굴을 들이민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와꾸는 일단 통과~~~~ 예뻤습니다~~~~~ㅎㅎㅎ
물 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 샤워 서비스를 먼저받고 와~~~~ 비제이 좋네요ㅎ
비제이 후, 구석구석 예쁘게 씻은 후 컴백 룸~~~ 바로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츄릅츄릅~~~ 촵촵~~ 이래저래 기술이 매우 좋았고 본 게임은 말 안해도... ㅎㅎ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냥 대만족이었습니다!!!!
애초에 힐링 때문에 방문한거였는데 정말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에이스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었구나~ 하고 깨달았네요.
다시금 힐링이 필요한 순간... 여지없이 전 양재에서 메리를 찾아볼 생각입니다.
실장님도 메리도 대대 만족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꼴인!!!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