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넛츠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은하
④ 후기내용:
아직 프로필이 없는 은하 매니저를 기대반 걱정반으로 실장님만 믿고 예약을합니다
슬림한 스타일에 애인모드 마인드다 아주 좋다고 소개 해주셔서 롱코스로 ㄱㄱ
첫인상은 일단 아주 맘에 듭니다!
살짝 나이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예쁘고 관리 잘한 미시느낌에 눈웃음이 끊이질 않구요
행동 하나하나가 남자를 사로잡는 그런 매력을 가진 언니에요
야릇한 조명아래에 마치 불륜녀가 자를 탐하는듯한 그런 눈빛으로 저를 정복해 갑니다
서비스도 아주 자연스러우면서 섹스럽게 잘하구요
스텐딩 bj까지 ㅎㄷㄷ 한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진짜 애인처럼 대해주고 눈을 마주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 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빼는 자세 없이 같이 즐기는 듯한 마인드도 진짜 끝적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손님들이 연장을 마니 하신다고 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는 언니네요
자주 안나온다고 해서 다음에 나오는날에 또 볼 생각입니다!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