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연아
④ 후기내용:
이제 조금있으면 휴가군요 저는 휴가를 좀 일찍 사용하고있습니다
휴가철에 일이 오히려 조금더 증가되는 직업이기에
몰아서 쉬고있네요
간만에 전라도라는곳을 여행다녀왔는데 역시 오랜 장거리운전엔
예전엔 부산을 당일왕복해도 멀쩡하던 허리가며 어깨가 나이가들면서
확실이 결리고 뭉친고 뻐근한게 늙긴 늙은듯합니다
부천에 올라와 아침일찍부터 일좀 보다가 블랙라벨에스테틱에 전화드리고
주간타임을 이용해서 방문합니다
도착해서는 연아샘이 저를 반겨주시는데
여기는 샘이라고 부른데요 ㅎ 그래서 저도 샘이라고 지금 칭하고있는겁니다
나이는 묻진않았지만 딱봐도 20대 초중반입니다
키가 큰편이에요 165는 되어보이고 몸매는 관리한듯 아주 잘빠진 라인이였으며
얼굴은 섹시하면서도 예쁜얼굴상입니다
샤워한번하고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되었고
마사지 스타일은 오일로 해주는데 결론적으로 저는 재방하고싶은
생각이 강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주면서 20대 한국인 샘이 대화까지
해주면서 마사지해주다보니 부드러움도좋고 므흣함도 좋고
정말 시간가는줄모르고 즐겁게 대화나누며 마사지 받았네요
동작들도 좋고 움직임이 바짝 미끄러지듯
저의온몸의 육체적 피로를 확 풀어주었습니다
부드럽고 짜릿함을 추구하시는분들에게 적극 강추하는마사지입니다
⑤ 총평점수: 휴가 마지막날 한번 또 갈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