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별밤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지영
④ 후기내용:
몇일 야근에 피로가 쌓여서 급하게 가까운 별밤에 예약 넣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친절합니다
직접 커피도 타주시고 아주 정이 많으신 분이네요
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을 뒤로 방으로 입장 5분좀 안되게 기다리니 매니저님 들어옵니다.
지영씨 첫인상은 완전 굿입니다 와꾸도 이만하면 이쁘구요~
글램하고 예쁜 몸매에 빵빵한 젖가슴두 좋구요~
강하지 않고 선선히 만져주는 마사지가 제겐 딱이었습니다.
목을 살살 주무르고 흔드는데 목에서 또도독 소리가 납니다. 시원합니다.
온 몸에서 또도독 소리가 들리고 시원해 집니다.
애무를 시작하십니다. 경험이 녹아있는 애무실력이십니다.
부드럽게 가슴과 몸을 핥고 기둥이를 비제이 해 주시는데 편안하면서도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착하고 요구 사항 거부없이 들어주는 지영씨 정말 제눈에는 선녀예요 선녀
오늘도 즐거운 기분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