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티코
④ 후기내용:
여신같은 여인이 캐슬에 있습니다
청순하면서도 깨끗하고 섹시한 그런 여신 말이죠
그녀 이름은 티코...
방안에 들어설때부터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데
이쁜 얼굴에 그런 웃음을 보여주니 남자의 애간장을 녹입니다
몸매 라인이 들어나는 원피스로 매끈하고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그런 그녀의 실루엣이 저의 꼴릿함을 자극했습죠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며 나중에는 서로를 위하는 불타는 시간...
적극적인 서비스에 임하는 그녀의 또다른 면모에 흡뻑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지극정성 서비스에 저또한 서비스를 해주니
뜨거운 활화산처럼 반응하는 티코...
사랑을 나누자며 속삭이는 귓속말에 귀르가즘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원하고 갈구하는 그녀의 눈짓과 몸짓에 우리는 하나가 되고
슬림하고 아담한 체구라 다양한 체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서로를 꽉 껴안으며 희열을 느꼈습니다
정말 저에게 이런 여신같은 여인이 나타났음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