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안마
② 방문일시: 6월 24일
③ 파트너명: 벤츠
④ 후기내용:
맨투맨에서 서비스하면 벤츠언니이죠
야간에는 금이언니만 근근히 봤었는데 주간에서는 역쉬 벤츠언니죠
키가커서 그런가 뭔가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서비스가 하드해서 그런가
지난주 야간에 보고 이번에 주간으로 달려가 벤츠언니로
키랑 사이즈가 딱 맞고 와꾸는 중중급 됐고 예전 느꼈던 후덜덜한 서비스를 다시금 느낌을.
뭐 진행방식의 약간차이는 있겠으나 노련한 플레이어임은 두말할 나위없습니다
물다이에서의 긴 체공시간과 시시각각 성감대를 자극하는 포인트
길고 끝날거같지않는 똥까시와 BJ. 아, BJ는 당연 목 깊숙히 들어오는 목까시.
그렇게 발사하고 싶은 욕구를 고추 끝자락까지 끌어올려 터지기 일보직전
잠깐 스탑 그러고 침대로 이동하여 다시금 서비스타임.
연애감 눈뒤집고 즐기는건 폭주할만하고 그 몸뚱아리에서 느껴지는
쪼임이나 연애감은 상상초월~ 연애감 확실히 인정합니다
연애할때 눈빛으로 쏴대는데 아주 죽을지경 그리고
서비스 잘하는 스타일 약간 미시풍이지만 오히러 더 끈쩍거리며 스타일 좋음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대낮에, 벌건 대낮에 받을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