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2019 / 06 /26 야간
③ 파트너명: 힐링
④ 후기내용:
{CHAPTER ONE : 인간은 망각의 동물}
[PROLOGUE]
전날의 달림을 잊은채 출근부를 눈팅 하던 중 예전 민oo회원님이 추천한 매님이 출근부에 떠서 일말의 고민없이 퇴근후 업장에 갔다.
도착하니 주실장님 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 주시고 왜일 오랜만이냐며 질책 아닌 귀여운 질책을 들은 후 힐링이를 부탁하며 시간이 남은 관계로 대기방에서 대기후 아느덧 시간이 되어서 주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언니 방에 입성했다.
{CHAPTER TWO : 슴가 핏줄이 보일만큼 피부가 하얗네유...(의도치 않은 시오후키)}
[STORY]
*후기에 앞서 코스는 시오후끼 코스도 아니고 접견하는 매니져님이 시오후끼 하는 매니저도 아님을 먼저 밝히는바아며 오해 없었으면 합니다.*
그녀는 슴가의 핏줄이 보일 만큼 하얀 피부를 가졌으며 소위 말하는 떡감 좋은 몸매를 가졌으며 눈웃음이 매력 적인 그녀였다.
그녀와 난 일상의 대화를 나눈 후 바로 올라 온 관계로 그녀에게 깨끗하게 샤워를 받고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녀가 올라와 삼각애무를 하는데 젤을 꼬치에 듬뿍 발라 매만지며 나의 꼭지를 탐하는데 원래 난 발싸 후 민감해지는 버섯인데 그날 따라 나의 버섯이 민감해지니 그녀에게 살살 부탁 드렸고,훗날 의도치 않은 시오후끼에 전초전인것도 모른채 민둥머리 그녀의 소중이를 매만지며 흥분도를 높혀 갔다.
역립의 시간 정말 난 오랫동안 69를 했다.
그걸 즐기는 그녀인 것 같아 보였지만 요새 수영을 등한시 한탓인지 코박죽 실력이 반감이된듯한 나는 그녀의 흥분을 유도 하지 못해서 그녀를 바로 뉘이고는 2차 공격애 들어 갔다.
정말 한참을 공략 했다.
역대 장시간 보x로 그녀의 반응을 이끌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써가며 그녀의 소중이를 집중 공략 하니 그녀의 허벅지는 나의 얼굴을 압박해 오고 그녀에게 입 부황 클리 공격을 시전하니 샘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 했고 더욱더 압박 하니 그녀의 허벅지도 압박 이 심해지며 신음소리는 커져만 갔다.
이제 본개임의 시작 ....
그 자세에서 그녀의 꼭지를 탐하니 그녀가 고자세 그대로 장비를 착용 피스톤질을 하게됐다.
그런데 말입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거 같다.
전날 달림도 잊은 채 오랜만에 하는 거라고 생각 하며 반응이 쉬 오지 않는다고 만 생각했다.
각설하고 내가 피스톤질을 하니 그녀는 신음소리가 커지고 그녀는 나의 혀를 찾아 내혀를 뽑아 버렸으며 이미 그녀의 입술에 나의 혀는 뽑힙으로서 스크래치가 난 나는 나도 모르게 방어막을 치며 딮한 키스를 이어나가며 피스톤질을 해나갔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지는 지점을 집중 피스톤질을 하니 초반에 나의 꼭지를 포인트 있게 만지던 그녀의 손길도 갈길을 잃어버렸고 마무리 할거 같은 기분이 든 나도 이게 감질맛하게 올랑 말랑 하니 어느덧 첫콜이 울려 버렸고 더 이상은 무리라고 판단 그녀에게 핸플을 요청하였다.
그녀는 젤을 듬뿍 발라 핸플을 하며 꼭지를 탐하는데 오늘따라 발사전인데도 귀두가 너무 민감해졌지만 일단 최대한 집중 하려고 했다.
하지만 순간 찜찜한 발사 그러니깐 살짝 새어나오는 그런 느낌이 왔고 찜찜하지만 시간도 다되어서 여기서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과 그녀를 제지할 찰나 그녀는 “오빠 엄청 민감하구나”
라며 제지도 하지도 못한체 그녀는 다시 젤을 듬뿍발라 핸플을 부드럽게 이어나갔다.
근데 아프면서 이상하게 기분좋은 나는 제지할 맘도 잊은체 그녀의 손에 맡겨 졌고 어느덧 무언가가 나의 꼬치를 통해 한없이 흘러나오니 난 자연스레 손으로 막았다.
한참을 그렇게 쏟아내고 우린 쓰리콜이 울려도 담배 타임과 그녀가 샤워를 씻겨 주고는 우린 다음을 기약 하고 굿바이 뽀뽀와 함께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CHAPTER THREE : 이걸로 대체 할레유...}
[EPILOGUE]
오늘의 에필로그는 이걸로 대체 하겠습니당. 다들 이해 하시쥬...
[P.S]
이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선택은 회원님의 몫임을 주지 하는 바이며 매님의 그날의 컨디션의 따라 다를수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⑤ 총평점수:
오랜만에 갔는데 환대해주신 주실장님 감사의 말씀올리구요 ...
마지막으로 로리족 슬림족 장신족들은 지양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