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shot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낸시
④ 후기내용:
프로필보는데 랜덤초이스로 할까 아니면 그냥 낸시로 볼까
하다가 그냥 돈아끼려다 모험 거느니 내가 보고싶은 친구를 봐야겠다해서
그냥 낸시로 예약 하고 방문합니다
낸시에게 끌린점은 프로필보는데
딱제이상형에 가까웠죠
예쁘장한 반반한 얼굴 뿐만아니라 한번 더내려보면
헙.. 뒷태로부터 보이는 예쁜 소중이까지
차근차근 위아래로 두사진을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하며
결국 너다 하고 예약한건데 도착해서
문열리면서 느낀점은 정말 나도 가끔은 똥눈은
아니구나 싶었네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냥 천사마인드가 따로없습니다
얼굴도 반반하고 떡감도 있어보이는데
여기다가 순종적인이라서 그런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네요
샤워하려고하자 같이 탈의하고 다가와서
물로 씻겨주면서 bj를 해주는데 저도모르게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보며 한참을 종아리에
힘빡 주고 느껴봅니다
샤워마치고 침대로 가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 다시 진행되고 역립을 하려고하는데 진짜
도톰하면서 이쁘게생긴 그곳 ....
한참을 혀로 적셔주면서 청순했던 표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섹기있어보이는 얼굴로 좋다고 살짝 살짝
소리내주는게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정상위를 시작으로 후배위로 하는데
낸시는 후배위네요 !!
시원하게 빨려들어가듯 흔들어주면서 신호도 금방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