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사가정 샤넬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태연
④ 후기내용:
회식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주고받고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11시가 됐더라구요
마침 마음에 들던 직장동료가 이날따라
더 앵기고 애교부리길래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군요
마음같아선 꼬시고 싶었으나 사내연애는 너무 머리아프기에
깨끗이 마음을 접고 그냥들어가기 아쉬워서 실장님께 전화를 돌립니다
띠리리리~ 또르르릉~
예전부터 가야지가야지 한번 봐야지 했던
태연 매니저.. 망설임 없이 예약 합니다
바로 택시를타고 슝~ 넘어갔습니다
역시 기대이상의 큰 기럭지와 벗기도전부터 느낌이오는
알아볼수있는 탱글탱글한 C컵 슴가가 한눈에 꽉 차보입니다
얘기는 패스하고 함께 씻고 태연의 살결을 어루만져봅니다
미치겠더군요
태연의 몸을 스킨쉬을 하다가 비제이 받는데....참지못하고 덥쳤습니다
5분도 안되서 찍 하고 평소보다 많은양을 뱉어내고 끝이났습니다
오래버티지못해서 아쉬웠으나
꼭 재접해야지 마음을 먹고 옆에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별 10개중에 9.9개 줘도 안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