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안마
② 방문일시: 얼마전
③ 파트너명: 채아
④ 후기내용:
요즘 야근이 잦아 좀처럼 방을 보지 못하다가 쫌 여유로워지니 바로 달리고 싶어지네요~ㅎ
출근부를 살피다 보니 오랜만에 채아의 이름에 눈이 꽂히고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계산을 하며 채아의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아로 결정을
하고 샤워하고 올라와 준비해주신 객실에서 편히 쉬다가 채아의 방으로 안내를 받았네요~
방에 들어가니 채아가 용케도 저를 알아보고 진한 포옹으로 인사를 건네더군요~
구릿빛이 살짝 감도는 피부결에 이목구비는 룸삘이 나면서 상당히 섹시하구요
한은정도 살짝 닮은 외모로 방긋 웃으며 이렇게 맞아주니 저도 절로 광대가 승천하더군요~^^
채아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가볍게 나눠봤는데요
담배 한대 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워낙 섹시한 기운이 강하게 나오는 언니여서 므흣므흣한 느낌이 드는데요
그러면서도 간간히 나오는 애교있는 모습이 그야말로 킬링파트입니다~^^
덕분에 채아랑 아주 꽁냥하게 분위기를 만들면서 대화를 나눴구요
얼추 대화가 마무리 되니 채아가 씻자는 말과 함께 일어나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극슬림하면서도 라인이 살아있는 섹시미 터지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는데요
풍만한 가슴이 제일 먼저 눈을 사로잡고 그 아래로 잘록한 곡선을 그리는 허리라인이
아주 쌔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힙도 탄력이 느껴지면서 봉긋 솟아올라있구요
큰 키는 아니지만 각선미도 이뻐서 전체적인 실루엣이 상당히 자극적인 몸매입니다~^^
구릿빛이 감도는 채아의 핫한 몸매를 열심히 감상하며 저도 옷을 벗었구요
같이 욕실에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아쿠아가 몸 위로 뿌려지고 풍만한 가슴으로 화끈하게 제 몸에 부비며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섹시한 와꾸만큼이나 서비스도 화끈한 채아는 시작부터 끈적한 분위기를 만들고
므흣하게 들어오는 자극에 저도 몸이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채애 끈적한 움직임이 점점 현란해지면서 제 몸이 뜨끈하게 달아오를 무렵
채아는 몸을 밀착한 채 입술과 혀로 내 온몸을 자극해 오기 시작합니다~
아찔하게 느껴지는 자극에 전기가 통하듯 몸이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끈적한 소리와 함께 포인트들을 공략하는 채아의 움직임이 찰지기 이를데 없습니다~^^
거의 장인급으로 들어오는 채아의 물다이 서비스는 계속 이어지고
끈적한 분위기와 함께 과감하게 들어오는 채아의 하드한 서비스에
제 동생녀석도 힘을 받아 기립을 하며 하늘로 고개를 치켜들더군요~^^
채아는 야릇한 움직임으로 서비스를 하며 제 동생녀석을 마주하고는 거침없이 입을 놀려
비제이를 시작하고 강렬하고 황홀한 자극에 입에서 신음이 절로 터지며 몸이 떨려오더군요~
현란하기 이를데 없어 정신줄을 놓게 만든 비제이까지 마무리 되며 물다이도 끝이 났구요
채아와 함께 아쿠아를 씻은 뒤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채아도 금방 뒤따라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옆으로 와서 끈적한 분위기를 잡기 시작하고
야릇한 분위기에 취할 무렵 채아가 화끈한 키스를 하며 침대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순식간에 올라간 분위기 속에서 저도 다시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채아는 거침없이 제 몸을 입으로 손으로 공략하며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야릇한 눈빛과 섹시한 기운이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분위기에 저도 점점 취해가고
채아는 점점 더 과감하게 몸을 움직이며 화끈한 서비스를 이어가니
제 동생녀석도 다시 팔팔하게 힘을 받으며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게 됩니다~
채아는 끈적하게 손을 놀려 제 동생녀석을 쥐고는 한번 더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고
뜨거운 기운이 뿜어지는 짜릿한 비제이에 저도 다시 입에서 진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채아는 야릇한 눈빛과 함께 비제이를 질펀하게 하다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고
저도 정신없이 채아의 소중이를 입으로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채아도 끈적하게 몸을 떨며 소중이가 금방 촉촉하게 젖어들어가고
준비가 됐다고 느꼈는지 채아가 콘을 가져와 제 동생녀석에게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과감하게 소중이 속에 제 동생녀석을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짜릿하게 조이는 조임에 절로 신음이 터지며 허리를 들썩이게 되고
채아도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며 화끈한 몸짓들이 이어집니다~
몽롱하게 하늘을 걷는듯한 느낌에 절로 속도는 오르고
체위를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질펀한 몸짓들이 더욱 격렬해집니다~
채아도 뜨거운 신음을 쏟아내며 함께 화끈한 교감을 이어갔고
그렇게 절정을 맞아 후배위로 격렬한 몸짓 끝에 제 분신들을 쏟으며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볼수록 여러모로 너무 만족스러운 언니네요~
기대 이상의 최고의 1시간 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