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휴게텔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구리구리한 날씨때문인지
막걸리가 땡기는 저녁
퇴근후 동료들과 전에 막걸리 한잔 적당하게 걸치고
헤어진후 나홀로 탐방길에 나섰습니다
cf실장님께 문의 리사 추천
네 감사합니다.
곧바로 cf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마주한리사 적당한 와꾸에 훌륭한 가슴을 보유하고 있네요.
술기운도 올라와 누워서 눈감고 있으니 옆으로 와서 같이 눕더군요
지도 힘든가 봅니다 힘들겠죠 옆에있으니 자연스럽게 손이 가슴으로
향하더군요 큰거 달고 있으니 만져봐야죠 ^^
촉감 좋습니다 언제만져도 가슴은 참 좋은거 같아요 적당하게 말캉거리면서
탱탱하고 끝에 살짝 걸쳐지는 꼭지 가지고 놀면 참 재미있어요
한동안 가슴만 터치하면서 쉬다가 리사아가씨 일어나서 슬슬 발동거시네요
애무 하면서 가슴으로 자꾸 문댑니다 오일이라도 좀 발라둘걸 그랬습니다
꼭지 느낌 굿~~~~~ 비제이 시작 능숙하게 거침없이 빨아대더군여
상당히 깊게 빨아줘요 목구멍이 조금 깊나? 깊게 빨려본적이 없었는데
거진 뿌리까지 먹어 주니 느낌을 말로 표현할수가없네요
발기된 내 물건에 장갑끼우고 오입질 시작 하는데 오럴도 그렇지만
오입질도 깊게 넣어 주네요 깊은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스피드도 엄청나게 깊게 야동배우처럼 하드하게 움직입니다
나도 뭔가 보여주려 뒤로 돌려서뒤로 있는 힘껏 세개 박았는데 뺴기는 커녕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오기가 생겨 더 세게 더 세개 박아대는데도
오호 이언니 당당해요 꼭 더해봐더해봐 하는거 같은느낌
자존심 상해서
정말 열심히 풀파워도 열심히 박아대다 보니 절정을 차오르고
버티지 못하여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시원하게 달리긴 하였지만 먼가 진거 같은기분에 약간 찝찝하네여
하드한걸 즐기는 언니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