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잠실 야놀자
② 방문일시: 오늘 오후1시타임
③ 파트너명: 미소
④ 후기내용:
가성비 생각하면 휴게만한 곳도 없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주로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데 방이동에 새로 보이는 업소가 있네요 ㅎㅎ
핫~~ 집에서 10분거리 ㅋㅋ 그것도 오늘 오픈했길래ㅎㅎ 바로 연락했습니다
친절하게 야놀자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더니 이것저것 물어보셨고
저도 이것저것 질문했는데 귀찮아 하지않고 답변 잘해주네요
미소 예약했는데 운좋게 오늘 첫날 첫타임이라는 영광을 ㅎㅎ
도착해서 호실안내 받은후 노크후 들어갔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분위기 좋게 꾸며져 있고
미소첫인상을 딱!! 봤는데 사진하고 거의 95%씽크 입니다
키는 한 166~167에 가슴은 A컵과 B컵 사이인 듯 한데 만지기 적절한 크기네요.
의슴 아닌 거로 대만족! 흡연도 안 하는 듯 합니다.
앉아서 음료한잔하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빨리 미소를 맛보고 싶다는생각뿐이었고 날씨도 더워서 씻고 싶었습니다
얼른 중요부위만 닦고 미소와의 키스를 상상하면서
양치를 집중해 힘껏 닦았네요^^
나와서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누우니 미소가 스윽~ 하고 올라오네요
미소를 먼저 공격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올라타서 키스를 시작하는데...
첫 시작으로 앉은 상태에서 언니가 올라탄 경험은 처음이었네요.
덕분에 힘껏 달아오르기도 했고 키스도 실컷 했고 해서 그대로 눕히려고 했는데 저를 먼저 눕히더군요.
귀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귀, 목 애무해주는 언니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네요.
저는 원래 서비스를 받는것을 좋아하지만 하는것도 좋아해서
미소에게 69를 얘기하니 알아서 돌아주는데 이쁜봉지모양에 거의 핑크색이네요
얼굴을 파묻고 보빨을 시작하는데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네요
빨다보니 물이 흥건하게 나오는데 어려서 그런지 역립반응이 아주좋네요
실장님이 오늘 오픈이고 제가 첫손님이라고 한말이 생각 나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흥분게이지를 높인후 준비가 된듯해서 콘을 착용하고
살짝 밀어넣어보았습니다 아~~~~ 한국여자든 외국여자든
역시 어려서 그런지 제똘똘이에 꽉차는 봉지가 궁합이 너무좋네요
신음소리도 간들어지고 꽉차는 봉지의 반응이 너무 리드미컬합니다
앞치기로 시작해서 옆치기 앉아서 서너가지 자세로 하다가
뒷치기 자세로 하는데 골반이 죽여주네요 허리는 잘들어가있고 골반이 빵빵합니다
그모습을보면서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운동이 끝난후 깨끗하게 닦아주면서 저를 보고 웃는데 영계맛이 좋긴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집근처에 이런 퀄리티좋은 휴게텔이 생겼다니 저로써는 아주 감사합니다 ㅎㅎㅎ
제가 첫손님이라고 감사하다고 하는데 제가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신규업소 야놀자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