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이쁘고 완전 어린애 티가 나는 글램 영계 언니가 자꾸만 앵기는데 좋아도 너무 좋아~~
① 업소명: 안양 엔젤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비번일에 그냥 근처에 업소 있나해서 뒤적뒤적 하다가
제일 가까운곳으로 연락을 하니.. 친절하게 받어주시니 엔젤 실땅님
요즘들어서 태국 언뉘한테 빠진 1인
가끔보면 태국언뉘들이 상당한 미인 언뉘들이 많아여..
실장님한테 방안내 받고 노크을 한 후에 입장을 하니...
미나 언뉘 보자마자 앵기네여...
허... 거참..
먼저 스캔을 해보니 얼굴도 꽤 이쁘장한 외모에 완전 어린애 티가 나네여..
몸매도 160후반에 볼륨 잇는 몸매로 아주 좋은편이네여
서로 인사부터 ....
내가 먼저 싸왓디- 크랍... 태국어로 인사을 하니
미나 언뉘: 영어~
나 몰라 (영어어플로 번역중.....)
내가 어플로 번역하는데
저한테 자꾸 자꾸 앵기는 미나 언뉘......
그래 샤워장으로 이동하자.....고고싱이네여
샤워장에서도 또 다시 안고 앵기는 미나 언뉘
그냥 앵기면 이상한데.... 활쫙 웃는 얼굴로 앵기는데...너무 좋네여...
샤워장안에서 쪽쪽하면서... 씻겨주는데...기둥이 주체을 못하고
하늘을 보니... 하늘을 본 언뉘는 보자마자 또 양손으로 기둥까지
앵기네유,,,스킬 감도 좋은편이네여...
대충 샤워모드에서 써비스 받고 침대 모드로 이동 하네여
침대로 가서는 미나언뉘 또 앵기네여 푸하하하...
좋아도 너무 좋아~~~
앵기는것 좋아하니 포근하게 한번 안어주고 키스부터 해보네여.
키스도 어느정도 했으니 미나 언뉘가 슬슬 애무부터 시작해주네여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