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핑두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어제 후기글 본 후 찾아가본 핑두 역에서 가깝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도착하자마자 더울까봐 물까지 챙겨주시며 코스 정하고 방에 들어가 옷벗고 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 단발 아가씨 이름 물어보니
나나 온지 하루된 아주 서비스 중무장한 신입이네요
전체적인 애무가 하드한편이며 오랫동안 제 물건을 물고 놔주질 않네요
똥까시까지 해주며 하드하게 저를 궁지로 몰아가네요 ㅋㅋ
역립시도 했는데 알아서 뒤돌아 제대로 즐기는 모습에 기분 좋았습니다
클리 자극하니 샘물이 솔솔 흐르는데 젤 없이 삽입가능할 정도
콘돔끼우고 정상위에서 삽입하니 살짝 찡그리며 저를 바라보는데 섹시해보입니다
천천히 빠르게 피스톤 속도를 올리니 점차 신음소리가 커지며 즐기네요
여상위로 올려보니 알아서 허리흔들며 제 가슴을 빨며 방아를 찍는데 쪼임이 정말 좋습니다
쌀꺼같다 이야기하니 콘돔쪽으로 손을 만지며 빼고 입에가져가 입싸로 해주는데
끝내줬습니다 입안가득 사정했는데 물고 놔주질 않네요 축늘어져 한 5분정도 누워있다
일어나니 같이 샤워하자며 기다려준 나나씨 나갈때 팁을주니 정말 아이처럼 고마워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⑤ 총평점수:
큰 자극보단 일정하게 오랫동안 자극해주는 애무서비스가 참 좋은 아가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