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팩트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하니
④ 후기내용:
하니씨로 예약을 잡고 가보았습니다~
업장 위치도 좋내여~ 설명도 알아듣기 쉽게 해주시고.
투콩코스 ? 연애 2번 하는코스로 예약을 하고.
문앞에서 긴장된 마음으로 노크를 하고 문열리는걸 확인해봅니다.
하니가 안뇽!! 귀엽게 인사를 합니다!
그 모습부터 귀여웠습니다 엉뚱한면이 있내여.
음료수 한잔하고 샤워하러 입장~
샤워하고 있는데 하니가 옷을 벋고 들어 와 씻겨주네요!
저는 뿌끄러운 나머지 후다닥 샤워를 끝냈습니다!!
샤워서비스 않하는 매니져들이 더 많던데 ㅎㅎ
씻고 나와보니 나체로 있는 연재. 볼륨감 상당합니다.
몸매도 슬림한데 저런 볼륨감이..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받아보는데. 가슴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와서 귀에다가 바람넣으면서 신음소리로 청각을 자극하는..
바로 벌떡! 어차피 투콩코스라 처음부터 집중을 해보았습니다.
밑에 BJ스킬도 상당합니다 강약조절를 잘하는게 느꼈습니다~
뽑힐듯 빨고 나올듯 핧고~
맨정신에 온거라 집중집중을 하고.
연재가 먼저 올라가서 쿵쾅쿵쾅. 쪼임스킬도 만렙까지는 아니지만.
만족할정도 쪼임이였습니다.
어차피 투콩 코스라 한번 더 해야하기 때문에 초집중을해서 한번 급하게 빼보았습니다.
담배한대 피고 대화좀하고 한 15분? 20분 ? 누워서 대화좀하다가
가슴 볼륨감을 느끼면서 터치를 하니 꼴꼴이 반응이 왔습니다~
다시 애무를 시작합니다!!
육구로 전향을 하여 서로 만지고 빨고 하니가 느껴지는게
봉지에서 반응이 오내여. 두번째는 물도 많이 나와서 바로 시도!
두번째는 천천히 여러 자세로 변경하면서
나보다 하니를 좀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천천히 느끼게 해주니
상당량에 물이 제 물건에 느껴졌습니다~~~~
하다보니 저도 느껴져서 발사!
정말 제 스타일 찾던 매니저를 찾아서 즐달했습니다.
재접견률 10000% 일주일안에 다시한번 꼭! 와야겠어요~
쓰다보니 엄청 장문이 됐내요. 읽어주신 회원분들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