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시흥 버닝썬
② 방문일시: 6월24일
③ 파트너명: 로미
④ 후기내용:
- 주소찍고 찾아가면됩니다. 자차는 막힐수 있으니 미리미리 가야하고 대중교통은 잘 모르겠네요.
- 오피느낌보다 가정집느낌... 강남에도 이런 업소들이 있었는데...
- 조명이 많이 어두워요. 물론 적응하면 보이긴한데 어둡게 해놓은 편입니다.
- 샤워실이 매우 좁아요. 샤워서비스는 크게 바라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 서비스는 약한 편입니다. 저야 지명이라서 이제는 아예 서비스조차 잘 받지 않지만
서비스나 끈적한 연애를 바라시면 안됩니다. 깔끔하게 보고 오시면 즐거우실겁니다.
- 대화능력은 좋은 편입니다. 누가봐도 대화가 잘 통할거 같습니다.
- 언니는 대학교 2학년 느낌정도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 요즘 업장에 빛나, 소율이 새로 왔다던데 궁금하긴 합니다.
⑤ 총평점수: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