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사바이디
② 방문일시: 6/25
③ 파트너명: 소피아
④ 후기내용:
퇴근하고 간단하게 동료들과 소맥 한잔후 습관처럼
사바이디로 전화 한통~
추천부탁드렸더니 소피아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섹시한 이미지인데 이뿌다고 추천을 해주시네요
일단 실장님말을 믿고 꼬우~급하게 간거라 큰기대 안하고 입성
음...예쁘네? ?? 덮치고 싶게 생겼음 ㅋㅋㅋ
왜 추천해줬는지 인사하는데 알았네요 ㅋㅋㅋ
약간 아담사이즈라 그런지 여친같은 느낌이 많이 나네요~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후 서비스 받는데 흠냥...
기대 이상으로 흡입력이.... 뿌리채 뽑아 먹을려 하는데 우홉!!!!
쪽팔리게 꾼날것 같아 스탑을 외치고 잠시 숨좀 돌렸다가 다시 서비스 꼬우
아~~~~잘한다.... 진짜... 혼자 생각하며 얼굴 쳐다보는데 또 느낌이....강제로 비제이
중단시키고 장비 착용후 전투모드 돌입~~ 후아~
쪼임정말 좋다....아...좋다.... 뽕빼야 하는데.......
아...... 빨리 끝나믄 안되는데 ......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 해가며 얼굴도 안보구
체위 변경 하면서 하다가 마지막에 눈마주치고..바로...흑...흑.....발사......
아...아쉽......소피아씨의 특징이...진짜 여친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흐뭇한 기분으로 집에 도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