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섹스타그램
② 방문일시: 6월 4째주
③ 파트너명: +3두부
④ 후기내용:
집에서 밍기적 출근부를 확인하다 급달림증상으로 인하여 출근부를 스캔떠봅니다
요즘 잘다니는 섹스타그램을 스캔해보니 두부라는 예명의 언니야가 눈에 띄네요(실사는 없음)
실장님과 연락후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약속장소 슝슝슝
한번 갔던 곳이라 어렵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실장님의 빠른 응대로 인하여 후다닥 알려주신 호수로 들어갑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흰 셔츠를 입은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요즘 가면 다들 셔츠를 입고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와 담배타임후 조금 늦어진 시간으로 언니가 먼저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셔츠를 아래로 내려서 벗는데 가슴 쇄골라인과 등 곳곳에 타투가 있습니다 타투를 혐오하거나 싫어 하지안아
전 별로 불쾌감은 없었습니다.
치카치카 양치후 언니가 씻겨 줍니다 씻김을 당하고 먼저 나와 침대에 발라당 누워있으니 쪼르르 와서 팔배게를
원하네요 귀엽게시리
잠시 팔배게를 하고 누워있다 언니가 먼저 시작합니다 가슴에서 아래로 아래로 목구멍 안쪽 깊숙이 bj를 해주는데
어후 발사할까봐 애국가 부를 정도네요
언니의 타임이 끝나고 올라가 C컵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후루릅쫩쫩 양쪽을 번갈아 먹다가 옆구리에 입술을 찧어되면서
래로가서 봉지를 탐합니다 어제봤는데..왁싱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무튼 봉지가 젖을쯤 장비 작용후 여러가지자세로 언니를 탐해봅니다
자세도 잘받아주고 반응도 괜찬습니다. 언니와의 중간중간 대화가 있는데 둘만의 밀애?라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마무리는 뒤치기자세를 앉아서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이자세 괜찬타네요 저도 참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마무리씻김도 언니 손의 이끌려 갑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인거 같습니다.
인사를 하고 나가면서 작별뽀뽀 후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뒤로하고..byebye
⑤ 총평점수:
타투,로리과, 싫어하시는분 제외 즐달예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