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6월26일
③ 파트너명: 마리
④ 후기내용:
매번 호리호리한애들만 만나다가
간만에 빠방한 육덕 글래머랑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비서실로 직행하여 마리 만남
입실 하여 샤워실로 들어가 말끔하게 씻겨주더니
마무리 하고 나오는 마리
물한모금 마시고 누워서 서비스 기다림
마리 서비스 시작하는데 손이 놀리기가 아까워서
쉼없이 가슴과 허벅지를 오가면 열심히 만져댐
중간 중간 스쳐 지나가는 조개가 촉촉하게 느껴지더군여
비제이 열심히 합니다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며 쪽쪽
빨아주더군요 그렇게 무릎꿇고 한참 비제이 진행후
떡 시작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가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한참 아래서 서비스 받다가 뒤로 자세 바까 잡아서
제가 박기 시작합니다
빵빵한 방뎅이가 탐스러워 신나게 떡치다가
중간중간 찰싹 찰싹 때려댑니다
그때마다 움찔움찔하는 마리 ㅎㅎ
그모습에 더 신나서 열심히 떡칩니다
방뎅이가 너무 육덕져서 자세 바꿀 생각도 안하고
꽈악 움켜쥐며더 신나게 떡치다가 그만 사정
사정후 한참동안 그자세 그대로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다가
쏘옥 빼고 마무리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