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즈온
② 방문일시: 엇그제
③ 파트너명: 수진씨
④ 후기내용:
지난주에 일주일동안 업소 두번 다녀왔는데 전부 내상.......
아~~진짜 개짜증..........
역시 업소는 와꾸보다는 서비스인거 같네요 ㅜㅜ
여기는 미시언니들 보고 싶을때가끔 들리는곳이라 편한맘으로ㅎㅎ
실장님께 그간 내상기 썰풀고 힐링할수 있는 제대로 서비스할수 있는분
추천해달라하니 수진이라는분 추천해주시네요...
그래도 마음은 해탈의 경지...
안그래도 하루종일 땀 흘려서 씻을준비하니 수진씨 들어오네요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슬림한 30대 중반정도의 무난한 미시삘입니다
샤워를 하고 왔는지 몸에서 아주 좋은향기가 나는게 초장부터 후끈달아오릅니다
이어지는 립서비스에서 온몸을 청소기로 빨듯 아주 기가 막히게 흡입합니다
하도 잘빨길래 이거 하다 본게임 가기전에 싸는사람 많겠다고 하니 그렇답니다 ㅎㅎㅎ
그러고도 남을듯 ㅋㅋ
그렇게 한참 청룡열차 타고 나니 또 땀나네요 ㅎㅎ
저도 역립부터 육구까지 봉사아닌 봉사해주니 언니도 좋아라합니다
특히 떡감도 괜찮고 조임도 괜찮았어요
뭔가 민간삘의 언니와 하는거 같다라고할까
정말 열심히 진심으로 해줍니다
나만 이렇게 잘해주는 거냐니까 맘맞는 손님은 다 이렇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제가 후기 써준다 했습니다 ㅎㅎ
암튼 쓰다보니 기네요
만족도는 틀리겠지만 서비스코스는 정말 열심히 잘해주더라구요
와꾸 따지시는분들은 패스구여 서비스와마인드 따지시는분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