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필스파
② 방문일시: 6월 말
③ 파트너명: 시연
④ 후기내용:
오늘 필스타 첨 접견했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놀랬네요.
무엇보다 시설의 깔끔한점이 생각보다 좋았네요. 위치도 좋구요
샤워하고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관리사님 오셔서 안마를 해주시는데
정말 시원하고 심하게 아프지않게 정말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아픈곳 있다고하니 집중정으로 해주셔서 좋았어요.
드디어 어떤 매니저분이 들어올까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대박이네요.
와꾸의 끝판왕 시연님께서 오시는데 나이도 어리고 정말 누가봐도 다시한번 돌아보면서 쳐다볼만한 와꾸를
가진분이 들어오셔서 물을 빼주시는데 최고네요
B컵이라 딱 손에 잡기도 좋고 작지도 크지도 않으면 딱 적당한 크기라 좋네요
몸매도 정말 빠짐없이 최고에요.
오늘하루 좋은 기운 받고 가네요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