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탑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비나
④ 후기내용:
제가 키가 작든지라 실장님한테 아담한 스타일 원하니 비나씨를 추천해주심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던 제 기억으론 실장님 믿고 비나 접견함
노크를 하고 문을 여니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내요...
위아래로 스캔하니 제 키에 딱 어울리는 비나씨 ㅋㅋㅋㅋㅋ
샤워하기전에 가슴만져보니 촉감도 좋고 모양도 이쁘네요
샤워실에서 간단한 애무받고 침대로 향함
애무도 잘해주고 가슴만지고 허벅지 만져보니 피부도 하얗고 부드러움 ㅋㅋㅋ 내내 가슴이랑 허벅지 주물주물 거렸내요
서로 둥굴면서 키스하고 역립하고 바로 펌프질 드러가니 아담한 체구가 제 거대한 동생을 받아주내요 ..
제 법 큰 제동생을 비나씨 동굴로 들어가게 하니 환장을하내요 ㅋㅋ 5분만에 끝남 ㅠ.ㅠ
보니 비나씨가 땀흠벅 젖어있었내요 ㅋ 핸플도 키스랑 존나하다음 똘똘이를 새운후 하는데 2번째 핸플은 실패했어요 ㅠ.ㅠ
하지만 비나씨가 열심히 핸플해주는 모습을 보니 감동 다음번에도 또 오겠습니다
전에도 느끼는거지만 탑은 항상 마인드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