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줄리엣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캐니아
④ 후기내용:
브라질보다는 좀더 고급진거같고 러시아보다는 환하지는 않은 이미지
스페인도 남미이기 때문에 머리색깔이나 피부색깔은 다소 짙은 갈색이네요
캐니아는 그보다는 피부톤이 밝기는 한데 생긴게 친근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ㅎㅎ
최강 젖..과 최강 몸매를 가지고 나타난 캐니아매니저
믈론 가슴은 실리콘입니다
감촉은뭐 그게 그거인듯...
아담한키에 있을거 다 있고 비율까지 좋은 캐니아
가슴수술한거를 다 커버하고도 남을정도의 애교와 서비스는 캐니아만의 장점인거같네요
애인모드가 엄청 끝내주는 캐니아입니다
뭇 여럿 남심들 다 녹여버렸을거같은데요
저 또한 푹 빠져있는 남심중에 한명인듯 하네요
찰진 떡감에...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굳 쪼임과 최강 애인모드....
이것만으로도 이미 캐니아는 최고의 자리에 있지 않나 생각하네요
물론 얘들도 사람인지라 어떤사람은 잘대해주고 어떤사람은 못대해주고
이런게 있다고는 하네요
다 잘해주고 다 애교부리진 않는다고 합니다..ㅋㅋ
술 진탕 마시고 오거나 입냅새 몸냄새 나는사람은 제가 여자여도 싫을거같네요...
캐니아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요즘 오래만낫던 매니저들이 다 본국으로 돌아가는 시기라....
외로워지네요..ㅎㅎ
캐니아만은 오래남아있기를~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