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곰돌이네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밤비
④ 후기내용:
슬슬 한번 갈때가 된거 같아서 땡기기도 하고.... 출석부를 보고 안본 언니중에 밤비 언니로 예약했습니다
정시에 입장하니 반갑게 맞이해주더군요...약간 교복룩 비슷한것을 입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민삘의 귀여운 동생같은 스타일이고요...오밀조밀하게 생긴 귀여운 상입니다.....물론 주관적인겁니다 ㅋㅋ
바로 쇼파로 이끌더니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밝고 대응이 좋습니다
특별히 낯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어색할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ㅋㅋ
쇼파에서 애기 좀하다가 시간이 되니 샤워하자고 하는데 요즘엔 드문 샤워서비스가 있더군요
잘씻겨주고 나서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BJ는 아직 어려서 능숙한편은 아니지만 밑에 알까지 하는등 열심히 하는게 귀엽습니다
작고 아담한 스타일인데 가슴은 b치고는 촉감은 좋고요....역립들어가니 반응도 잘 해주고 느끼는거 같이 보입니다.
장비착용하고 슬슬 진입하니 아주 반응이 제대로 나옵니다...손으로 등을 껴안고 다리로 다리를 감는등...확실히 본인도 즐기는 듯한 반응나오고요
자세나 키스 안빼고 잘 받아줍니다....
본인도 확실히 즐기는 타입인듯...
⑤ 총평점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