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스트
② 방문일시: 월요일
③ 파트너명: 하늘
④ 후기내용:
술 한잔 마시고 혼자라는게 참 외로운밤....
베스트로 걸음을 향했습니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술 좀 깬후 클럽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술 번쩍 깨게 이쁘게 생긴 하늘이가 인사를 합니다
하늘이를 보는 순간 아드레날린이 쫙 분비되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예쁜 가슴! 그리고 예븐 얼굴이 아우라가 비췄습니다
분위기 짱이 베스트 클럽~
빠도 있고 침대도 있고 분위기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음악도 그렇고 그안에 사람들의 분위기도 그렇고
올때마다 느끼지만 그 분위기 자체가 너무 꼴릿합니다
의자에 앉으니 약속이나 한듯이 다가오는 언니들~
언니들의 애무가 시작되고 정신없이 빨리면서 하늘이와 섹스를 했습니다
의자에서 시작해서 옆에 침대로 가서 저를 눕혀놓고
언니들의 유린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보는 가운데서 광란의 섹스를 나누고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하고 하늘이와 나란히 누워봅니다
침대를 둘러싸고 있는 거울로 보는 하늘이에 모습이 정말 이뻤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슬슬 투샷을 위해 준비를 하며 하늘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만져봅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촉촉한 꽃잎을 애무하니 하늘이의 허리가 꺾이면서 신음을 합니다
하늘이의 이쁜 꽃잎에 넣어보니 클럽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
극강한 쪼임에 뼈속까지 짜릿함을 느끼면서 투샷을 성공했습니다
실장님께 최고였다고 말하니 살짝 웃음 지어주십니다
당연하다는 듯이.....너무 황홀한 밤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