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AT
② 방문일시: 2019.06.26
③ 파트너명: 다현
④ 후기내용: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일산CAT에서 다현매니저를 본 소감을 간략하게나마 적고 즐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 출근에는 제가 원하는 아담슬림이 없는데 하지만 아담슬림만이 끝이 아닌 영계 탐하는 영계탐구자인 저로선
다현매니저를 그냥 넘어갈순 없는데요
오늘의 캣걸로 리얼 20살이냐고 물어보니 이번에 한살 먹었답니다 ㅠ ㅠ..
프로필은 이러한데요
제가 원하는 아담슬림은 아니지만 영계에 사진상으론 탄탄한몸매를 보이는거 같아 일단 예약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는 안하고 예약시간을 기다렸네요 ㅠㅠ 좀더 자세한 프로필정보가 필요합니다!!라고 실장님께 피드백했죠
예약시간이 다되어 방으로 입장합니다 .
첫인상은 딱봐도 귀엽고 어리게 생긴 영계에 전체적으로 떡감좋고 약간 운동한 듯한 탄탄한 몸매를 보여했는데요
일단 프로필상 169라고 하는데 맞습니다..169~171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놀라울만한 바디..
제 키가 작아 솔직히 위축이 되버렷네요 ...하지만 저의 똘똘이만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하늘높이 치켜세웠네요 허헣
쇼파에서 얘기를 나누는데 일단 흡연은 합니다! 연초는 아니고 전자담배 ㅎㅎ..
대화능력은 중상? 급에 속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어린티가 팍팍나는 발랄한 웃음과 귀여운반응들로 구성된 패키지네요
그렇게 다현매니저는 저오기전에 먼저씻어서 저 먼저 씻고 나와보니 침대에 다소곳이 누워서 기다리고있네요
완전 업쌩까지는아니고 업계에 온지 얼마 안됫답니다 그래서 아직 수줍음이랑 어색함이 있네요 ㅎㅎ
두말할거없이 간단한 애무 후 저의 똘똘이를 도킹한 후 자연산 잘익은 C컵에 입을 갖다 댑니다 .
" 흐흡 .." 반응이 바로 오네요 ㅎㅎ 별다른거 없이 물이 참많아 쉽게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여러번의 피스톤과 키스를 번갈아 가며 진행하는 내내 귀여운 활어반응이 계속오네요
강물을 거스러 오르는 연어처럼 팔딱팔딱 귀여운 신음에 바로 절정이 다가옵니다 .
그렇게 마지막 피스톤질과 함께 저의 은하수를 초라한 인조 껍데기에 흩뿌립니다
샤워를 한 후에 간단한 대화를 한 후 기분좋게 헤어졌네요 ㅎㅎㅎ
간만에 즐달같은 즐달을 한거 같습니다 ..
일단 전체적으로 영계족 추천 슬림족 비추천 문신있고 담배는 전자담배 합니다
관계 도중 빼는거 없어서 마인드는 합격점이고 재접견의사 80퍼 정도있습니다
아 업소언니의 진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도 비추천입니다 아직 어색하고 순박하고 풋풋한 느낌의 업쌩찾으시는분들은 추천합니다.
10점만점에 8.3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