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노약자도 가능하겠는데... 사.알.똥.젖.목 까시까시까시....
① 업소명: 비키니
② 방문일시: 06.21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일단 후기쓰고 만원 할인받고 조금이따 또 가려고 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지난 금요일
할일도 없고 만날 여자도 없고 에라이 ㅆㅂ 어디가서 떡이나 졸라쳐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전화기를 돌렸죠 한참 써핑을 하고나서 비키니의 미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70분 투샷....
프로필 사진하고 똑같네요 오히려 실물이 좀더 괜찮은것같음
나이도 어리고 붙임성 마인드 좋네요
담배하나피고.. 옷을 슬슬 벗었죠 받아서 이쁜게 접어놓네요 음.. 일단 좋아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뒤에서 옷을벋는 소리가 들립니다 몸매가 어떨까...
마른 체형에 B 정도 되는 가슴을 갖고있네요 피부도 좋아요 부들부들
샤워실로 따라들어오며 에지간히 애교도 부립니다
같이 샤워하고 샤워실에서 사까시 목까시 알까시까지 해주네요 이거 원래 잘 안해주는데
여튼 서비스 좋았어요
침대에서는 다시 똥까시 사까시 알까시 음.. 좋습니다
분노의 펌핑 한번하고 ㅋㅋㅋㅋ 저의 액기스들을 방출합니다
여기까지는 뭐 평타정도..
근데 좋았던점은 지금부터 시작되었죠
보통 투샷을 예약하긴하는데 한번하고나면 왠지 피곤하기도 하고 그만하고싶기도 하고.. 뭐 그렇잖아요
근데 미나가 떨어지질 않아요
그때부터는 꼭 애인이 된것같더라구요
뭐 이런저런 얘기들도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알몸을 비벼대며 말이죠)
얘기도중 미나의 손끝이 제 똘똘이를 스치며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슬슬 다시 발동하는 나의 똘똘이 ~~~~
지금부터는 거의 뭐 똥개수준으로 빠구리를 뜨기 시작했죠
같이 물고 빨고 .. 제가 애무를 해주니 미나의 신음소리가 더 가빠지기 시작하는데..
물도 조금씩 많아지네요 클리를 계속 돌려주었습니다
절정에 다달았나 지가 박기 시작합니다 저는 밑에서 더 세게 박아줬죠
더 깊숙히 더 세게 .......
마지막에는 입에다가 싸줬습니다 시원하게
이렇게 마무리하고 집에들어오는데 산뜻하게 몸이 가볍네요
이렇게 후기는 마무리하고 또 미나 보러갑니다
다들 즐달들 하시길 ~~~~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