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상한집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애플
④ 후기내용: 친구와 동반 예약이 바로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에 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간곳
문이 열리고 짧은 슬립하나 입고있는 그녀 피부도 태닝 한듯 까무잡잡하고 좋내여 개인적으로 그런 피부색 좋아합니다
그런대 한가지 가슴이 a컵이 쫌 아쉽내여 애플 뒤를 따라가는대 엉덩이 좋내여 실룩실룩 두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니까 뒤돌아보면서 오빠 변태 그러내여 ㅋㅋ 웃는 얼굴 좋내여 일단 담배하나 피는대 애플 비흡연자내여 미안하게 ...
저 혼자 샤워한다 하고 얼른 씻고 나와 침대에 벌러덩 누우니 제 다리사이로 슬며서 몸을 비비고 들어와 제 동생을 달래듯이 어루만지다가 입속으로 쭉 넣어버리는대 이걸 압이라고 해야 되나?? 쪼임이라고 해야되나??? 상당히 좋습니다 이러다 쌀거 같아 두손으로 애플을 잡아당겨 키스를 퍼붓고 콘돔 장착 여상위로 올라와 엉덩이를 흔들어대는대 가식 아닙니다 이건 진짜 느끼는 겁니다 깊숙히 깊숙히 넣고 엉덩이를 흔드는대 제 기둥을 타고 뭔가흐르는 느낌 손으로 만져보니 그녀에 물이 축축히 흘러내렸내여 뒷치기로 자세바꾸고 또 한번 깊숙히 깊숙히 그녀에 그곳이 제 동생을 옥죄는대 쪼임 상당히 좋습니다 꽉 꽉 물어주는대 이여자는 뒷치기다라는 생각에 무조건 강강강 으로 흔들리는 엉덩이와 그녀에 신음 정말 기분 좋게 발사했습니다 잠깐에 시간이 남아서 같이 누워있는대 왠지 연애 초반에 여친이랑 같이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웃는 얼굴도 너무 좋고 말은 잘 안통하지만 웃는 얼굴로 다 카바 됩니다.... 조망간 저 혼자 애플 보러 와야겠습니다후기 쓰는동안에도 자꾸 생각나는 그녀내여 일주일 안에 재방이면 할인도 있고 ㅋㅋㅋ 꼭 일주일 안에 재방을 위해.....
⑤ 총평점수: 전 개인적으로 엄청 큰 가슴 좋아해서 95점 이내여 죄송합니다 실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