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보아
④ 후기내용:
목요일 저녁 퇴근해서 금요일부터 휴가라 뭘할까 생각하며 할일없이 앉아 있다가
아! 하고 갑자기 떠올라서 12시 조금 넘어서 출근부를 보구선 혹시나 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봤는데
뵙기 어려운분인데 어떻게 운이 좋았던 것인지 만남이 가능했네요~
첫 오피이기에 실장님께서 몇가지 물어보셨는데 불편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친절하게 설명하시면서 알려주셔서 어렵진 않게 마무리를 하고
예약을 하고 출발~!
친절한 안내를 받고 근처에 도착하니 호실을 알려주시더라구요
호실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까 보아씨가 나오셨는데~
문을 열어주는 모습에 심쿵...... 프로필 사진을 보고 꽂혀서 찾아가긴 했는데 기대 이상이시더라구요
일단 문이 열리고 인사하며 마주친 미모에 놀라고
원피스를 입고 문을 열어주셨는데 감출수 없는 몸매가 보이더라구요(포토샵이 아니였어.... 포토샵은 필요없었어~!)
와~ 좋다 하고 쇼파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재미있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시더라구요~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정이 많아 보이는것 같았어요
이야기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갈때도 먼저 들어가서 물온도를 맞춰주고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겨 주시더라구요~
심심하지 않게 이야기도 던져 주시면서
씻고 침대에 올라가니까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더라구요~
과감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69로 시작~!(솔직히 69는 첨이라 제가 잘 못해 드렸어요 아직 초보라ㅜㅠ)
그렇게 저의 그것을 일으켜세우시고 여상위로 합체~
위아래로도 해주시고 빙글빙글 돌려도 주시고 여러가지 공격(?)을 해주시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달아올랐을때 후배위로 그리고 정상위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발싸 해버렸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너무 좋았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연애를 마치고 잠깐 침대에서 대화를 하다가보니 타임아웃이~ 오네요~
그래도 천사같은 보아씨 시간이 끝났지만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씻겨 주시더라구요~ (처음보다 더 꼼꼼하게 보아씨의 손길을 느꼇어요)
시간은 왜그리도 빨리 가는지~ 씻고 옷을 입고 조금더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만남을 기약하고 나왔어요~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제가 마지막이라 마지막에 조금더 대화를 나눌수 있었던 것이랄까?~(럭키~!)
오랜만에 기분 좋은 밤이였던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후기 같은거 잘 안쓴는데~ 이렇게 새벽에 잠도 안자고 후기를 쓰게할 정도로~!ㅋ
보러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네요
아름다운 외모에 잘 다듬어진 몸매 최상의 마인드 편안함까지~ 보아씨 추천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이네요~ 불금 하세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