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너스
② 방문일시: 6.23
③ 파트너명: +4NF벨라
④ 후기내용:
옛날에 후기 자주 남겼는데 정말 오랜만에 후기 남겨보네요
친구놈하고 같이 소주한잔먹고. 어디갈까 달리기 눈팅 보다 눈에띈 제스타일의 매니져가있어서 조심스레 문의.
남자라면 한번쯤은 다른나라 애랑 해보고싶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계실겁니다ㅋ
제눈에 NF+4벨라 라는 혼혈 매니져가 딱 꽂혀서 스펙도 나쁘지않고 딱 제스타일이라 친구놈이랑 문의후 달려갔습니다.
처음은 아니지만 업소갈때마다 가슴이 떨리는건 여전하네요.
하여튼 친구가 투샷하자 했는데 그래도 저는 처음가는업소라서 내상걱정도 있어
걍 원샷 할려고했는데 실장님한테 설명듣고나니 마음이 바껴서 투샷해버렸네요 ㅋㅋ
실장님이 너무 설명잘해주시고 하셔서 마음편하게 입장하게됬습니다.
일단 문열고 웃으면서 인사하며 들어가면서
와꾸부터 쭉 훑어 봤습니다. 웃으면서 같이 인사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긴 웨이브머리에 이국적인 몸매 그리고 피부 되게 많이 보는데
잡티하나 없더라구요. 대신에 또하나 맘에든건 귀엽게 한국말을 너무 잘합니다ㅋㅋ
자연스레 가슴좀 만지다가 제똘똘이가 슬슬 서버릴거같아 샤워하러 가자고 말하고
일단 간단히 샤워하는데 비눗물로 거시기 살살 주물거려 주네요
일부러 키울려고 하는진 몰라도 엄청 딱딱해진 제 거시기를
수건으로 잘 닦아주더니 바로 입으로 애무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좀 편하게 받고싶다는 뉘앙스로 말하니 침대로 옮겨서 쪽쪽
그후에 자연스럽게 저도 쪽쪽
일단 왁싱해서 그런지 보드랍습니다 봉지 애무하기 딱 적합하더군요
그후에 제가 침을 많이 묻혀놔서 그런지 젤없이 콘끼고 꼽았습니다
침이 묻었는데도 불과하고 쪼이긴 상당하게 쪼이더라구요 이십대 초반이라 그런지
애가 좀 어려서 꽉 잡아주는게 마지막에 쌀때까지 풀어짐이 없더군요
저는 완전 만족이었구요 역 근처서 술먹다가 친구놈때매 가게됬는데 여러업소 다녀봤지만
상급은 된다 봅니다. 이상!
⑤ 총평점수: 9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