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초이스
② 방문일시: 6월26일 수요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전쟁이 입니다^^ 지방출장이다 해외출장이다해서 정말 오랜시간 쌓아놓은 한??을 풀러 오랜만에
동네주변을 찾아보니 신천지역엔 업소가....전멸이네요;; 가까운 잠실로 눈을 돌려 라인업을 뒤져보고 전화를 걸어보다
예전 자주 다니던!! 위치에 그대로 있는 반가운 실장님을 찾았습니다ㅋㅋ 한동안 달림을 강제(??)로 하지못하였다고
실장님도 반갑네요 ㅠㅠ 예전다니던걸 얘기하니 센스있는 실장님 기억해주십니다~ㅋㅋ 반가운마음에 매니저
초이스하지도 않고 그냥 무작정 발걸음을 옮겨서 실장님부터 만나봅니다 ㅋㅋ 예전부터 오피형은 실장님들을
잘 못뵈었는데 요기는 자주 다니다보니 실장님한테 커피도 얻어먹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ㅋ
실장님 추천으로 우선 오래 쌓인걸 풀러 "제니"양을 만나러 올라가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업소방문이라 기대감과 설레임이 교차하는게 예전보다 훨~~씬 더 크네요 ㅋㅋㅋ문앞에서 얼마나
떨리던지...ㅋㅋ 실장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문앞에서 신호하니 문을 살짝 열어주는데 사진으로 대충 보긴했지만
기대이상입니다. 키는 크지도 작지도 않는 162??정도 되보이고 얇은 나시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위에도 빵빵하니 좋네요ㅋ
이친구 영어를 아주 잘하는 편이라 소통이 잘되네요 농담도 많이 하고 성격이 아주 밝은 친구인거같네요
우선 페이 계산부터 하고 샤워실 입장해봅니다. 탈의후 들어오는 제니를 보니 똘똘이가 급벌떡하네요 ㅋㅋ
가슴은 D컵 +??정도 되보이는데 쳐지지않고 빵빵해보이는게 딱좋습니다 ㅋㅋ 치약먼저주길래 양치를 하고 있으니
물온도를 맞춰서 ok?ok?하길래 괜찮다고 하니 입헹구라고 물부터 대주네요 ㅋㅋ 가글하고 샤워서비스받고 바로 앉아서
잘씻은 똘똘이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이거 상당히 오래해줍니다;; 물고 놔주질않네요;;; 어느정도 했다 싶었는데 물고 있는
상태로 제니 소중이를 닦고 있네요 ㅋㅋ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아주 ㅋㅋ 제입에서 stop을 외쳐야 물었던걸 놔줍니다;;
준비해준 타월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발쪽에서 부터 아주 요염하게 기어올라오면서 서비스를 시작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샤워실에서처럼 물고 놔주질않는 ㅠㅠ 나 정말 오랜만이라 죽을것같은데ㅠㅠ
누워보라하고 역립으로 반격시도!! 제니양 반응도 좋습니다 몸이 좀 민감한 타입인듯 ㅋㅋ 가식인듯 가식아닌 신음이
터져나오는데 제 똘똘이도 같이 터질거같아서 콘장착후 위로 올려서 스타트!!
위에서 정자세로 허리만 흔들다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위에서 다리를 모으네요;; 하...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랄까요;;
안그래도 오랜만이라 죽을것같은데 위에서 다리를 모아서 쪼은상태로 공격들어오니 정신바싹차리지않으면
한순간에 끝나겠다....싶었네요;; 신호가 올것같아서 자세 체인지. 제가 위에서 공격해봅니다..
정자세로 넣고 살살 흔들어보니 부끄러운지 고개 옆으로 돌리고 박자에 맞춰서 신음 터지네요 ㅋㅋ 터지는 신음과
큰가슴이 출렁이는걸보고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일단 1발 발싸!!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콘제거후 누워서 대화좀더나누는데
재밌네요 ㅋㅋ 성격이 밝은탓인지 얘기가 끊임이없습니다 ㅋㅋ 전항상 C코스로 방문하기에 아직 한발남았음ㅋㅋㅋ
어느정도 대화하면서 여기저기 계속 만지다보니 어느새 똘똘이는 다시 꼿꼿히있네요 ㅋㅋ 제니가 스트롱스트롱을 외치며
젤을 살짝 묻혀서 손으로 시작합니다. 옆에서 무릎을 꿇고 해주는데 손으로 움직여서 해주다보니 큰가슴이 계속 흔들흔들
거리는데 아 참을때까지 참아야지 하는데 이건 조절이 힘들어요ㅋㅋㅋ 제니의 손압도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살살해줬으면
좋겠는데 젤묻은 손의 압에 지고 말았네요 ㅠㅠ 그렇게 한발 더 발싸 ㅠㅠ 아쉽.... 물티슈로 정리해주고 샤워실들어가니
쪼르르 쫏아와서 다시 씻겨주면서 얘기합니다. 들어와있는 1시간 내내 웃으면서 농담하고 노는데 시간가는줄모르고
제니와 즐기다 나온거같네요 ㅋㅋ 머 영업멘트겠지만 내일도 보고싶다. 아니 쫌있다가 또와라 머 이런멘트를 하는데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하니 기분도 나쁘지않고 좋네요 ㅋㅋ 옷입고 나오려는데 문앞까지 나와서 꼭또오라고 인사하며
제손을 잡고 타월만 걸친 가슴에 손을 올려주면서 미싱유~합니다 ㅋㅋㅋ 알았다고 또 놀러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와서
실장님과 담배한대피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네요 ㅋㅋ 이상 정말 오랜만에 전쟁이였습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이며 그냥 참고하시면 될듯해요ㅋㅋ(너무좋게쓰면 인기많아지면 보기힘듬;;)
⑤ 총평점수: 10000000000000000000000점줍니다 ㅋㅋ 간만에 너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