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몇일전
③ 파트너명: 똥차&버스
④ 후기내용:
캐슬 안마의 전매특허 레즈비언 쓰리썸으로 달리고 왔습니다
노멀 쓰리썸을 예약 했다가 똥차 언니와 버스 언니 조합이라길래
레즈비언 물어보니 된다기에 바로 레즈비언 쓰리썸으로 변경하고 만나게 되었죠
캐슬에서는 메인 언니들로 쓰리썸 조각을 맞춰줘서 노멀 쓰리썸도 좋지만
합이 맞는 언니들만 한다는 레즈비언 쓰리썸은 마치 포르노 촬영 현장에 있는 듯한
흥분과 쾌락을 선사하기에 오감을 떠남 육감 칠감 만족을 할 수 있습니다
똥차와 버스 언니는 우리와 크리스탈 시절부터 유명한 언니들로
각자 개인플레이 맨투맨 서비스를 받더라도 최고의 언니들인데
이 언니들로 2:1 조합은 상상 그 이상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둘다 키 크고 늘씬하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코 여튼 최고 입니다
최고의 언니들이 해주는 최고의 서비스도 대박 입니다
레즈플레이를 보여주며 절 유혹하는데 쌩 포르노 직관하는 바로 그것 입니다
저도 그 포르노에 가세하여 남주가 되어서 여주 두명과 떡을 칩니다
두명의 언니들이 저를 애무하며 서비스 해주는데 약을 빤듯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이구멍 빨면서 저구멍 파고 저구멍 빨면서 이구멍 파고 하면서 물고 빨고 쑤시고 하다가
버스 언니와 떡을 치면서 똥차 언니에 키스 하면서 보지 만지며 골뱅이를 파주니
뜨거운 보짓물을 흘리며 침대 시트가 젖어 버립니다
그 광경에 저는 더욱 흥분하고 버스언니 보지안에 듬뿍 뜨거운 발싸를 했습니다
역시나 레즈비언 쓰리썸은 정말 환상적이고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는 자기랑 하면서 같이 싸자는 똥차언니의 말에 또 다른 흥분감을 느끼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