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마스터
방문일시 : 한달전?
파트너명 : 주영
수원업소 다른곳 여러번 방문햇엇는데
몇일전부터 가보고싶었던 마스터이란 업소 저는 솔직히 프로필도 보지만 처음방문하는 업소이다 보니 간단한 인증을하고 실장님 추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영라는 매님인데 프로필도 아직안올라왔다고 꼭한번 믿고보시라고 강력추천을 해주시길래 주영씨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도 없고 이름만 들었을때는 어떤스타일일지 전혀 상상이 되지않았는데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열어줄때 환한미소로 반갑게 맞이해주는 주영씨 ㅎㅎ 반갑게 맞아주니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얼굴은 뭐 연예인 누구닮았다고 싱크는없지만 상급와꾸에 슬림한스타일이며 제가보기엔 섹쓰런...느낌이였습니다..
말도 잘걸어주고 옆에 꼭달라붙어서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주영씨!
간단한 대화를 마추고 샤워실로 입장하는데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샤워 씻겨주는 내내 솔이씨 몸매를 감상하며 흐뭇하였습니다
솔직히 샤워도 안시켜주는 매니져님들도 생각보다 많은데 주영씨 손결이 닿으니 어느새 커지는 내 똘똘이..
샤워마친후 훅들어오는 샤워서비스까지..
샤워가끝나고 침대에 누웟는데 주영씨는 좀특이하게 침대 끝편으로 앉으라며 리드를 해줍니다..
전앉아잇고 솔이씨는 무릎을 꿇으며 들어오는 비제이..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고 아이컨텍까지..
그리고나서 69하고싶다며 저를 완전히 리드해버립니다..ㅎㅎ
저도 주영씨 애무를 조금 해주고 난후 콘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
저는솔직히 콘끼면 느낌이 덜오는 스타일인데
주영씨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거기에 떡감까지 좋으니 느낌이 생각보다 빨리왓습니다..
일단 무릎꿇고 비제이를 당한것도 처음이고 자연스러운 리드에 홀린듯한 ㅎㅎ;;
땀을조금흘리고 솔이씨 힘들까봐 혼자씻고 오겟다고 했는데
끝까지 같이씻어야한다며 저를또 꼼꼼히 씻겨주는 주영씨..
너무 잘대해주니 미안한 마음까지..;;
옷도손수 챙겨주고 나가는 그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나가면서 오빠 다음에 또봐요 하며 안아주고 뽀뽀까지 해주는 주영씨..
일프로도 흠잡을게 없던 주영씨 또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