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 오빠 찢어지겠어.. 싸줘~~ 질퍽..질퍽.. 장신의 깨끗한 핑크보지에서 나오는 소리...
① 업소명: 강남 오렌지
② 방문일시: 6.27
③ 파트너명: 소율
④ 후기내용:
장신의 168Cm
슬림하고 윤기나는 피부
이쁘장한 마스크
봉긋하게 솟아오른 C컵
방정 맞고 재밌는 말 솜씨
오늘로써 두번째 소율이를 보게 되었다.
처음보다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소율이.
긴대화보다는 길게 베드신을 나누고 싶다는 내 말에 웃으면서
샤워실로 이끌어 주는..
소율이의 의자바디는 오늘 패스했다.
침대에서 좀 더 빨리고 싶었고, 침대에서 좀 더 빨고 싶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니..
소율 : 오빠가 먼저 할꺼야??
나 : 아니.. 먼저 빨리고 빨고 다시 빨릴래..
소율 : ㅎㅎㅎ 알았어..
침대에 눕자 소율이가 옆으로 다가 눕고는 내 자지를 만지면서 키스를 한다.
가슴을 애무하고 허벅지를 애무하며, 사타구니를 빨기 시작한다.
부드러운 혀의 감촉..
조심스럽고도 강한 애무력..
소율이가 애무할 때 난 소율이의 풍만한 젖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소율이를 눕혔다.
가슴을 살짝 애무한 뒤에 소율이 보지를 빠는데..
소율이는 보지가 참 예민하다고 했다.
그래서 살살 혀로 보지살과 클리를 애무하는데..
소율이가 허리를 이리 비틀 저리 비틀.. ㅋㅋ
소율 : 오빠 빨리 하자..
나 : 조금 더 빨면 안돼??
소율 : 힝... 나 너무 이상하고.. 거기가 예민해서..
나 : 알았어.. 그럼 자지 좀 세워줘~~
소율이가 다시 내 위에 올라와서는 가슴을 만지면저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오호~~
이 느낌..
이 감촉..
좋고.. 좋다..
드디어 콘을 씌어 놓고 소율이 쫀득한 보지살 사이로 삽입을 한다.
으.. 좋다..
물도 제법 나온 상태라서 미끄덩 하면서 들어가는 이 느낌!!
조금씩 조금씩 강도를 높이면서 박음질을 하니..
소율이의 젖가슴이 미친듯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소율이의 양 손을 잡아 당기면서 더욱 강하고 깊게 삽입을 하면서
마구마구 박아댔다.
어느정도 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오늘은 소율이 엉덩이를 살짝 때리면서 사정하고 싶은 마음에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거세게 박음질을 했다.
소율 : 오빠.. 찢어질것 같아.. 아~~아~~~~~
나 : 거의 다 왔더..
소율 : 싸줘... 나도 쌀 것 같아...
소율이의 애원을 들으면서 시원한 사정을...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