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6.26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연신내 오션의 유나를 만나러 갑니다.
유나는 섹시하고 아담 글래머입니다. 그렇다고 절대로 통통하거나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슬림한 체형입니다. 아주 몸매가 좋은거죠.
섹기있는 얼굴과 착한 마인드 때문에 사랑받고 있는 아이중 하나입니다.
제가 유나를 찾는 이유는 절대로 내상이란 없고 늘 저에게 힘이 되는 아이라서.
그리고 저는 항상 유나를 볼때마다 힘이 생깁니다.
어김없이 햄버거 결제를 하고 달려갑니다.
유나가 절 반기네요. 그리고 옆에 쏙 붙어서 이야기를 하고, 즐겁게 대화를 나눕니다.
행복합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우리는 눈이 맞았네요. 부드러운 키스와 함께
시작된 햄버거샷.. 가슴골 위로 제 분신이 완전 호강을 합니다.
그리고 유나의 가슴에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아.. 행복합니다. 그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물다이로 갑니다. 유나가 다시 깔끔하게 씻겨주고,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유나는 작지만 물다이가 무척이나 예술적인 아이입니다.
뒷판부터 시작한 물다이는 정말 예술적인 움직임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흥분되어 올라오는 이 느낌에, 정신 차릴수가 없네요.
그대로 풀이 또 되어 버리네요. 역시 이래서 저는 유나가 너무 좋아용~
그렇게 어서 침대로 나옵니다. 침대에서 진한 키스와 함께 다시 한번 애무타임.
그렇게 유나의 작고 은밀한 그곳도 탐험을 해보고 어느새 장갑이 씌워지고
위에서 유나가 시작을 합니다. 어.. 정말 대박입니다. 역시 이 쪼임은 아담한 유나라는걸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것 같아용.. 너무 좋네요.
그렇게 2차전까지 시원하게 성공을 하고 유나와 함께 힐링되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역시.. 유나. 너무 좋은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