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아로마
② 방문일시: 28.JUNE.19
③ 파트너명: 혜수
④ 후기내용:
애플 아로마는 매날 도아씨만 보다가
어제는 급달림의 신이 강림하여 아무데나 빨리 가라고 계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리하여 애플 실장님게 급히 문자를 넣었는데 역시나 언제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네요
바로 혜수씨 가능하다고 합니다.
후기를 좀 살펴보니 23인치 허리 E컵 가슴이 훌륭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예약 잡고 고고고!
가까운데 거주 하니 가는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 후딱 갑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슬렁슬렁 걸어가도 땀이..
샤워를 하고 바로 나왔는데도 걸음걸이로 15분이면 땀이 나오네요.. 망할 날씨
근처에 도착 하여 연락 드리니 바로 호수 배정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올라갔습니다.
(자연 스러웠어;;)
하늘 하늘한 홀복차림의 이목구비 또렷! 한 언니가 절 반겨주네요
오는 길이 더웠던지라 물 한잔 하고 바로 샤워부터 했습니다.
땀도 더위도 차가운 물과 함께 씻어내버리고 나오니 침대에서 딱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먼저 엎드려서 간질간질 스치듯 성감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가끔 이런것도 괜찮네요 전신을 쓸어내리며 찌릿찌릿하게 해주는
로미인지 스웨디시인지 감성마사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능숙하게 잘 해서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도 전 이미 풀발기...
이 상태에서 사타구니 쪽을 손이 슥 들어와서 절 또 괴롭힙니다
부드럽고 짜릿하게 전신을 감싸는 서비스가 훌륭하네요
자세 바꿔서 앞쪽으로도 부드럽게 부드럽게
가슴이 자연산이라는게 훌륭하더군요
서비스 시에는 아쿠아를 사용하여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발사는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