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아라씨가 보고싶어서 스타킹 전화했더니 시간 된다해서 시동 겁니다..ㅎㅎ
너무 빨리갔나 샤워하고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해서 샤워하고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
아라씨가 나와서 방으로가 대기합니다..좀있으니 아라씨 입장~
마사지를 받는데 오~ 저번보다 실력이 더 늘었습니다..ㅎㅎ릴렉스를 충분히 한뒤~~
어디 써비스실력도 늘었겠지?ㅎㅎ 기대를해보며 써비스시간으로~
앞뒤로 후루룩 써비스를 받고 비제이를 받는데~~모든서비스가 제맘에 듭니다..
아라씨가 오늘 컨디션이 좋은건지 참기가 힘듭니다.ㅠㅠ
역립을 하는데 서로에게 지기싫은건지~~더욱더 강하게~^^
저도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한박자 쉬고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땀이나서 수건이 젖을 정도로 아주 황홀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작별의 뽀뽀~ㅎㅎ를한뒤 이만...
⑤ 총평점수: 98